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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화하기 전에, 사진을 미리 보세요

사진관에 가기 전에 사이즈와 화질을 화면에서 먼저 확인하세요. 잘리는 부분까지 미리 볼 수 있어요.

인화지를 여백 없이 꽉 채워요. 가장자리가 살짝 잘릴 수 있어요.
× 1.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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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을 올리면 화질 정보가 여기 나와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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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용카드85.6 × 54mm

이 서비스, 왜 필요할까요?

인화소에 맡기고 나서 "어? 얼굴이 잘렸네", "생각보다 화질이 흐릿하네" 싶었던 적 있으시죠. 그 아쉬움을 미리 없애드리려고 만들었어요.

쓰는 방법은 간단해요

  • 사진을 올리고
  • 사이즈(4x6·5x7·A4·A3)를 골라보고
  • 꽉 채우기/안 잘리게 방식을 비교한 다음
  • 화질(PPI)까지 확인하면 끝!

이럴 때 특히 유용해요

처음 인화해보는 분, 여러 사이즈를 고민 중인 분, "혹시 잘리는 거 아냐?" 걱정되는 분이라면 딱이에요.

브라우저에서 처리돼요

사진이 서버에 업로드되지 않아요. 모든 처리가 내 기기 안에서만 이루어지므로 개인정보가 안전합니다.

사이즈 고르는 법

4×6
10 × 15cm
가장 흔한 사이즈. 지갑·앨범 보관에 딱 좋고, 스마트폰 비율과 잘 맞아 잘림이 적어요. 웨딩 포토테이블에도 많이 써요.
5×7
13 × 18cm
4x6보다 확실히 커요. 액자에 넣어 선물하기 좋고 웨딩 포토테이블용으로도 인기 있어요.
A4
21 × 29.7cm
복사 용지랑 같은 크기. 포트폴리오·사무실 인테리어에 적합하고, 큰 사이즈라 화질을 꼭 확인하세요.
A3
29.7 × 42cm
A4의 정확히 두 배. 포스터나 전시용 대형 인화에 어울려요. 스마트폰 사진은 특히 PPI를 꼭 미리 확인하세요.

꽉 채우기 vs 안 잘리게, 뭐가 다를까?

꽉 채우기 (페이퍼풀)

인화지를 여백 없이 꽉 채워요. 사진 비율이 다르면 가장자리가 살짝 잘릴 수 있어요. 풍경·배경 위주 사진에 잘 어울려요.

안 잘리게 (이미지풀)

사진을 한 픽셀도 안 자르고 그대로 담아요. 대신 위아래나 좌우에 흰 여백이 생길 수 있어요. 단체 사진, 전신 샷에 추천해요.

헷갈리면 미리보기 탭에서 두 방식을 직접 눌러 비교해보세요!

화질(PPI), 이것만 알면 돼요

PPI는 1인치 안에 픽셀이 몇 개 들어가는지를 나타내는 숫자예요. 숫자가 높을수록 더 선명하게 인화돼요.

300 이상 — 아주 선명해요
200~299 — 충분히 괜찮아요
150~199 — 가까이서 보면 살짝 거칠 수 있어요
150 미만 — 흐릿하게 나올 수 있어요

같은 사진도 큰 사이즈로 인화할수록 PPI가 낮아져요. 스마트폰 사진을 A3로 뽑을 땐 특히 미리 확인해보세요. 미리보기 탭 상단 상태바에서 자동으로 계산해드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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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인화 미리보기 서비스 — 사진을 업로드하면 4x6, 5x7, A4, A3 인화 사이즈별로 실제 인화 결과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. 페이퍼풀(여백 없이 꽉 채움)과 이미지풀(원본 비율 유지) 방식을 비교하고, 인화 품질(PPI)도 함께 확인하세요.
인화 사이즈 비교 가이드